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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트로트, 락, 발라드에서 댄스까지 2014 가요페스티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 박상언)은 지역 스타 노래강사들과 초대가수가 펼치는 ‘2014 가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작년까지‘대전시민가요제’의 일부로 개최되었던 ‘가요페스티벌’을 서로의 성격을 분명히 하기 위해 분리 개최함으로써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페스티벌로 재탄생시킨다.

19일 저녁 7시, 엑스포시민광자에서 펼쳐지는 ‘2014 가요페스티벌’은 김정선 등 지역 스타 노래강사 20여명이 청·백전으로 나뉘어 트로트, 락, 발라드, 댄스 등으로 대항전을 펼친다.

또한 무조건, 자옥아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인기가수 박상철이 초청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움 선사하고, 출연자 전원이 관객과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하는 등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재)대전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생활예술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가요축제가 펼쳐지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문화와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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