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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4대 사회악 근절 유공 1계급 특진 임용식

[인천타임뉴스]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에서는 18일 오전 서장실에서 각 과장 및 동료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청소년계 순경 조가을에 대하여 4대 사회악 근절 유공 1계급 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조가을 경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관내 경찰동아리 50여명을 구성, 매주 합동순찰 및 또래 지킴이 활동 등 선제적인 학교폭력 예방에 힘썼으며, 자체 선도프로그램 락(樂)교 운영을 통하여 경미범죄 초범 소년범들에 대하여 처벌보다 선도위주의 활동을 하고 또한 비행청소년들이 정상적으로 학교에 재 적응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섰다.

이 자리에서 조경장은 “이번 특진은 나 혼자가 아닌 직원 모두가 열심히 한 결과인데 본인만 특진되어 송구스럽다"며 겸손의 자세를 보이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강화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할 것"을 밝혔다.

한편 조경장은 2013. 1월 경찰에 임문하여 지난 1년 6월만에 특진의 영광을 누렸으며 매사 업무에 성실하고 적극성으로 관내 학생들의 진로고민, 학교폭력 상담 등 친화적인 경찰관으로 주변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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