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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총력 기울여”

[청도타임뉴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3일 청도읍 고수리 청도시장에서 원정으로 지나가는 교량(원정교) 확장공사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농산물 차량이 원활히 지나갈 수 있도록 조기개통을 주문했다.

현재 원정리에서 농산물 공판장쪽 우회전 차선이 공사로 인해 교행이 불가능 하였으나 진난 7월22일부로 일부 소통토록 조치되었으며 나머지 교량가각부 확장공사도 조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인도가 없는 교량주변 일부구간도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인도를 추가 설치토록 지시했으며 시장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조성에 따른 사유지 매입을 적극 검토토록 지시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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