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오배근 위원장(홍성1)은 충남 문화유산 콘텐츠 발굴·정리를 통해 백제 역사문화 기반을 구축하는데 앞서줄 것을 당부했다.
△유찬종 부위원장(부여1)은 학술연구 및 매장 문화재 발굴 등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추진 중인데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공개경쟁 입찰도 적극 추진하여 운영하도록 촉구했다.
△윤석우 의원(공주1)은 백제문화 역사의 새로운 정립으로 역사문화가 나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고 아이디어 발굴 및 문화를 공유하여 자원을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 김연 의원(비례)은 백제문화 연구와 콘텐츠산업으로 아이템을 발굴하고, 백제문화가 상품화, 가공화 되어 왜곡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원태 의원(비례)은 문화재 발굴 사업의 방향을 설정하여 문화유산 찾기에 주안점을 두고 연구, 정비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여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종필 의원(서산2)은 우리 문화유산 찾기 운동을 위해 더욱 꾸준한 활동을 요구했다. 특히, 백제문화의 자원을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이공휘 의원(천안8)은 각종 문화재 조사·발굴 등을 공주, 부여 뿐만 아니라 각 시‧군 지역 문화재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정정희(비례) 의원은 문화재 발굴과 백제문화를 스토리텔링하여 제60회 백제문화제 개최의 계기를 삼아 더욱 부각되도록 하고, 백제문화 체험장 운영과 관련 교육청 등과 긴밀한 협조로 실질적인 백제문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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