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김형태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8월 6일(수) 10시 KTX 천안아산역에서 대테러를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아산경찰서 112 타격대와 KTX 천안아산역 그리고 아산소방서가 참여한 가운데 역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에 대해 고객대피 및 질서유지', 이를 위한 폴라스라인 설치, 출입자 통제 등 실제상황에 대비한 현장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아산경찰서 전중태 경비교통과장은 “유관기관 간 철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발굴,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테러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아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경찰서 112타격 대원들이 ktx역에서 대 테러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_아산경찰서)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