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에게 바란다’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 일반인의 정책 제안,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해왔으나, 본인인증에 따른 신분 노출을 우려하여 의견 개진이 소극적이라는 여론이 많아 로그인 없이 익명으로라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해 개진된 의견의 진행상황을 의견제시자가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공동체 및 일반인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수렴하여 충남교육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소통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충남교육 행정을 구현하고, 교육비전인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남교육청, 홈페이지 ‘교육감에게 바란다’ 로그인 없이 접속 가능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홈페이지의 의견수렴 코너인 ‘교육감에게 바란다’를 누구나 로그인 절차 없이 접속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하여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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