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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롯골 새마을작은도서관의 알찬 여름방학

[구미=이승근 기자]구미시  도량동(동장 최현도)에서는 8월 20일 10:30 도량동 소롯골 새마을 작은도서관(회장 서양숙)에서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안장환 시의원, 이윤재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회장, 임원 및 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방학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소롯골 문고에서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평소 학교에서 접하지 않는 쿠킹요리, 요가, 테마별역사여행 등 5개 강좌를 개설하고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1개월간 교실을 운영하였으며, 이 날 종강식에는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 모범상을 수여하고 여름방학 동안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소롯골 문고는 1998년 개관하여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 되고 있으며, 도서대여 및 공부방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원절약 정신과 근검절약을 체험하고 있으며, 매년 방학 때마다 각종 특강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지식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최현도 도량동장은 수료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새마을문고가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한 바를 공감 하고, 앞으로 새마을 문고 활성화에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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