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4년 하반기 ‘화요상설 국악공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에서는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국악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2014년 하반기‘화요상설 국악공연’을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한밭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악공연은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우리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특히, 청소년들에게 전통음악의 산 교육의 장이 되고 있으며, 외국인에게는 꼭 관람하고 싶어 하는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궁중음악과 궁중무용, 민속음악과 민속무용 등 전통음악의 전 장르를 망라함은 물론 관객들에게 더욱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해 대중성과 현대성을 지닌 창작음악도 연주해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승호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장은 “이번 화요상설 국악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다채로운 국악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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