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5~6학년 보호자는 한밭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대전한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2014년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우리 동네 인문학 이야기이며, 책으로 읽고 강연으로 듣고 탐방으로 느끼는 인문학으로 앎과 삶의 즐거움을 도서관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사업 공모로 선정되어 우리 지역의 역사 및 둘레 길에 대해 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 일정은 9월 20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책과 함께하는 사비백제 보물찾기’란 주제로 강연이 있고, 27일에는 부여일원을 탐방한다. 접수는 9월 2일부터 선착순 35명이다. 또한 10월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전 둘레 길을 걷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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