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송하영 한밭대 총장은 2일 오후3시 합동강의실(N4동 301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시대의 삶과 미래’ 옴니버스 강좌에서 “삶의 여정과 만남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3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강연을 했다.
[대전=홍대인 기자] 송하영 한밭대 총장은 2일 오후3시 합동강의실(N4동 301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시대의 삶과 미래’ 옴니버스 강좌에서 “삶의 여정과 만남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3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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