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내포문화발전특별위원장에 김용필 의원 선임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는 4일 내포문화권발전특별위원장에 김용필 의원(예산1)을, 부위원장에 김종필 의원(서산2)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총 9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내포문화권발전특위는 내년 8월 24일까지 내포 신도시 조기 정착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특히 새로운 100년을 대비하는 명품 신도시 조성과 홍성과 예산 등 주변 지역 활성화 및 공동화 방지를 목적으로 발로 뛴다.특위는 다양한 창구를 통해 토론회를 열거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정책을 제시하는 등 지역민의 입과 귀가 되겠다는 계획이다.김용필 위원장은 “1994년부터 시작된 내포문화권은 2007년 서천군이 포함, 특정 사업이 아산시 일부를 포함돼 권역 조정과 함께 사업이 2020년까지 연장됐다"며 “미흡한 점을 점검해 불합리한 계획을 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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