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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추석맞이 명예역장으로 귀성,귀경 고객 맞이 인사

[천안=최영진기자]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조형익) 천안관리역(역장 김봉회)은 5일 구본영 천안시장을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하고 역무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천안역 명예역장 행사는 1일 명예역장 위촉장 수여 및 명찰전달, 역현황 브리핑 및 업무설명, 추석맞이 고객 사은행사 참여 및 귀성, 귀경 고객맞이 인사, 명예역장과 함께하는 철도안전 캠페인 순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천안역에서 1일 명예역장 체험을 하며 귀성객을 반갑게 맞이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특히 추석을 맞이하여 천안역을 이용하는 귀성고객들에게 따뜻한 전통차와 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를 제공하며, 추석맞이 덕담 뽑기, 보름달에 소원빌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본영 시장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구본영 시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천안을 자랑스러운 고향이 되도록 더욱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봉회 역장은 “민족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천안시의 행정을 책임지는 구본영 시장과 함께 천안역 이용 고객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말하고, “앞으로도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많은 행사를 진행하여 천안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3월 29일 양승조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대학교 총장, 기업체 대표 등 그동안 17명이 천안관리역 1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돼 역무체험을 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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