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초가을 저녁! 조산천변에 울리는 클래식 음악

9월 19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경산시 하양읍 조산천변에서『2014 경산 열린 음악회』 열린다.

MC 장윤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모두가 사랑이예요”,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 수 많은 히트곡의 주인공 해바라기와 테너 하석배, 임제진, 소프라노 이윤경, 국악 크로스오버 가수 권미희, 전자현악 엠볼루션 등의 열정적이고 화려한 음악들이 초가을 조산천변을 물들일 것이다.

잔잔한 감동과 큰 기쁨을 준 작년 “2013 경산 열린음악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과 퓨전네오페라 아리랑 공연 등 많은 예술 활동을 펼쳐있는 (사)한국음악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이현석)에서 기획하였으며 초가을 저녁, 지역민의 따뜻한 감성을 일깨워 줄 것이다.

2014열린음악회포스터최종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