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만큼은‘이스탄불 in 영덕!
[영덕=백두산 기자] 지난 12일부터 ‘터키가 경주에 온다’는 슬로건으로 경주 황성공원 일대에서 개막한 ‘이스탄불 in 경주 2014’ 문화대축전이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주 황성공원 특설무대에서 영덕군․이스탄불 문화교류의 날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7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자리한 가운데 식전 지역 동호인들의 음악공연 후 류기도 영덕문화원장의 문화교류의 날 선포 선언을 시작으로 셰브켓 데미르카야 이스탄불 in 경주 2014 사무처장의 환영사와 이희진 영덕군수의 인사말, 이강석 군의회의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이스탄불시와 영덕군 간의 기념품 교환 순서로 환영식이 진행됐다.
이날만큼은‘이스탄불 in 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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