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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월 중 ‘문화가 있는 날’ 다함께 즐겨보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9월중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전지역 52개 시설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우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특별기획연주로‘기쁨 콘서트’를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4일에 오후 7시 30분부터 대덕구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전석무료 콘서트를 갖는다.

특히 이날 연주회는 △유럽의 합창음악 ‘노래하며 즐기자’, △클래식 명곡 베토밴‘운명’, 모차르트 ‘아이네크라이네 나흐트 뮤직’, △대중가요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등을 선보여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모두 음악을 통해 기쁨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전시회가 10월 22일까지 연장되는데 문화가 있는 날인 9월 24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입장료가 5,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평소에는 성인은 1만 2천원, 청소년은 1만원, 어린이는 6천원이다

대전시는 ‘문화가 있는 날’을 패밀리데이로 정하고 산하 공직자들이 영화관이나 소극장, 화랑 등을 가족 또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관람하게 함으로써 문화적 소양 증진과 재충전의 기회를 갖도록 하고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문화시설을 이용하려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전광역시 홈페이지(행정정보 → 시정뉴스 → 시정소식)에서 검색하여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대전시는 9월중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전지역 52개 시설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친다.

우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특별기획연주로‘기쁨 콘서트’를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4일에 오후 7시 30분부터 대덕구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전석무료 콘서트를 갖는다.

특히 이날 연주회는 △유럽의 합창음악 ‘노래하며 즐기자’, △클래식 명곡 베토밴‘운명’, 모차르트 ‘아이네크라이네 나흐트 뮤직’, △대중가요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등을 선보여 가족, 친구, 연인 등 남녀노소 모두 음악을 통해 기쁨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와 천재화가들’ 전시회가 10월 22일까지 연장되는데 문화가 있는 날인 9월 24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입장료가 5,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평소에는 성인은 1만 2천원, 청소년은 1만원, 어린이는 6천원이다

대전시는 ‘문화가 있는 날’을 패밀리데이로 정하고 산하 공직자들이 영화관이나 소극장, 화랑 등을 가족 또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관람하게 함으로써 문화적 소양 증진과 재충전의 기회를 갖도록 하고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문화시설을 이용하려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전광역시 홈페이지(행정정보 → 시정뉴스 → 시정소식)에서 검색하여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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