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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권 문화예술 네트워크 ‘AMUSING PARTY’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은 오는 9월 26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대전·충청권 네트워크 파티인 ‘AMUSIN PARTY’를 개최한다.

23일 (재)대전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 수행단체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재)충남문화재단, (재)충북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올해 2년째 열리는 본 연수는 대전·충청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주관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 통합형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관계자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례발굴과 공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별 사례공유를 통한 고민나누기 ▲전문가를 초청한 주제별 분임토의 ▲대전 원도심 문화예술기반 시설 탐방 등을 통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논의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www.dcaf.or.kr) 또는 대전문화예술교육 지원 센터(www.djart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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