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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10월의 전통문화 행사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는 가을을 맞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전통문화행사인 ‘옛날옛적에’와‘중요무형문화재와의 만남’을 개최할 예정이다.

무형문화재 시연과 전통문화체험이 있는 전통문화행사‘옛날 옛적에’는 10월 9일 14시부터 진행되며, 볼거리(크게어울마당)로는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제2호 앉은굿, ▲제13호 들말두레소리, ▲전통혼례 시연과 체험거리(소소체험마당)로는 ▲떡 메치기, ▲탈 의상체험, ▲가훈 써주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중요무형문화재와 대전무형문화재의 교류행사인 ‘중요무형문화재와의 만남’은 10월 17일~18일 2일간 19시부터 진행된다. 첫날인 17일은 삼천포농악보존회와 대전웃다리농악이 교류공연을 선보이고, 18일은 대전무형문화재와 중요무형문화재 종목으로 꾸며진 ▲가야금 산조, ▲태평무, ▲판소리, ▲경기도당굿, ▲판소리고법 등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는 ‘다양한 문화재와 전통문화를 선보일 본 행사는 대전시민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던 만큼 올 가을도 많은 시민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홈페이지(http://djichc.or.kr/)나 전화(042-625-838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통문화행사는 2011년에 전통문화와 대전무형문화재의 이해와 흥미를 돕기 위해 기획하여 진행된 행사로 대전시민의 꾸준한 관심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행사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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