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천안시의회 다문화 언어 문화정책의 현황과 전망 세미나 개최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는 8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행복한 다문화가족 연합회와 공동으로 ‘다문화 언어 문화정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본격적인 다문화사회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체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한국어 교육의 체계화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학계와 현장에 있는 전문가의 다양하고 활발한 논의를 통해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천안시의회(주명식 의장) 다양한 언어문화 정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이 되고 있다. [천안=최영진]
먼저 호서대학교 강남욱 교수의 ‘다문화시대 사회통합을 위한 언어정책의 현황과 전망’과 베트남 다문화가족 응웬 중 듀엔씨의 ‘다문화가족이 바라는 다문화 언어문화교육’이란 주제로 발표가 각각 진행되었다.

이어 토론에서는 발제된 주제에 대해 패널들이 참여해 격의 없는 의견을 나눴다. 토론자로는 서경원 천안시의원, 인치견 천안시의원, 이광형 천안시 다문화가족팀장, 이순금 중국 다문화가족, 이진희 충남시사신문 기자, 우인혜 선문대학교 교수, 윤연한 천안시 다문화가족지원 센터장, 한영신 행복한 다문화가족 연합회장이 참여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