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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2015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신규 예술강사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재단 대표이사, 센터장 박상언)은 2015년도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술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총 8개 분야(국악, 연극, 무용,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이며, 대학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응시자격이 있다.

2014년 활동 예술강사 중 재참여 희망자는 10월 18일, 2015년 신규로 활동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11월 10일까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통합운영시스템(http://ums.arte.or.kr)으로 신청 가능하다.

제출서류·신청방법 등 자세한 강사 모집 요강은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art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예술강사는 2015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배치받은 학교에 출강해 활동하게 된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교육지원법에 의거하여,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 공동협력 사업이다.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악(대전예총)분야를 제외한 7개 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 현재, 144개교에 109명의 예술강사가 각급 학교에서 활발하게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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