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통나래관, ‘대전수라간 각색편 만들기’ 10월 수강생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상언) 대전전통나래관은 대전무형문화재 제10호로 지정된 우리 전통 떡 각색편 전수교육 프로그램인‘대전수라간’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전전통나래관은 우리지역 전통음식의 보급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전수교육 프로그램 ‘대전수라간’을 운영해 오고 있다. ‘대전수라간’은 각색편 보유자 이만희 선생이 직접 강의와 실습을 하며 오늘 10월 14일, 10월 28일 전통나래관 4층 조리교육실에서 운영한다. 강좌 당 16명 정원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없고 재료비(2만원)은 별도이다. 참가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www.djich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과 팩스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 또는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042-636-8064) 한편 ‘대전수라간’프로그램은 음식종목 대전무형문화재의 내림솜씨를 직접 배워보고, 시식해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강의는 내달 11일, 25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