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경북도립 울진공공도서관(관장 박찬규)은 내부 시설 개보수 공사로 인한 임시휴관을 마치고 오는 28일에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새 단장한 문화의 장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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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자료실의 내부 공간 부족으로 영유아 책 놀이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지 않고, 매년 증가하는 자료의 공간 부족으로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2013년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실시한 사업자지원공모사업에 선정, 지원된 예산으로 어린이열람실 확장 이전으로 충분한 공간 확보와 업무효율성을 개선하였으며, 문화강좌실의 재배치로 다양한 이용계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박찬규 도서관장은 “새롭게 단장된 울진공공도서관은 쾌적한 환경조성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오래 머물고 싶은 문화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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