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밭도서관, ‘도서관 속 과학강의 및 전시회’ 열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한밭도서관은 기초과학연구원, 한국도서관협회와 공동으로‘아름다운 우주 그리고 그 우주를 바라보는 인간’을 주제로 과학 강연회와 함께 과학도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20일 한밭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오는 31일 10시 도서관 회의실에서 기초과학연구원 정광식 박사를 초청하여 과학 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과학자와 일반 대중이 소통하는 계기로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에 걸 맞는 행사로‘현대 물리학이 눈부시게 발전함에 따라 우주가 보여주는 아름다움이란 과연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과학도서 특별전시회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한밭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우주 관련 도서 및 우주의 신비를 담은 천제사진과 궁금했던 별에 관한 이야기를 Q&A 형식으로 구성〮·전시하여 그동안 궁금했던 우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한밭도서관 오재섭 관장은“이번 강연 및 전시회를 통해 과학기술 도시 대전의 시민으로서 과학과 우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연구를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전화 또는 방문 모두 가능하며 전시회는 자유롭게 관람 할 수 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10월 29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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