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 단국대학교 천안 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에서 천안의 명소와 천안의 인물등을 소개와 함께 학생들이 천안에서 학업을 하면서 격고 있는 불편사항 등을 청취 하며 천안시와 함께 하면 행복해 질수 있다는 천안학 특강을 하였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300여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의 탄생 배경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설명하고, 천안의 명소와 인물들에 대하여 소개를 하면서 지역공동체에 소속이 되어 공동체에 협조, 동조, 희생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목표의식을 갖고 젊은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당부 하였다.
김시민장군을 소개 하면서 이순신장군과 함께 충남에서 유일하게 충무공의 호칭을 받는 분이라며, 애국충절의 고장임을 설명하면서 유관순열사, 이동녕선생 등의 애국지사가 나온 곳임을 부각 시켰다.
천안 흥 타령 춤 축제를 설명하면서 천안 삼거리 공원은 “박현수 와 능소 아가씨와의 러브스토리가 있는 테마공원으로 만들 것"이며, 학생들이 “데이트를 하면 꼭 결혼을 하는 명소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구 시장은 천안에서 학업을 하면서 불편한 점이 무엇인가? 묻는 질문에 학생들은 ►버스와 지하철 환승문제 ▶자전거도로 개설 ▶버스시간 막차 시간 조정 ▶버스요금인하 등의 문제점을 제시 하였고, 구 시장은 검토 중에 있다고 부연 설명하였다.한편 구 시장은 “소극장 및 문화시설 동아리들이 활동 할 수 있는 장을 마련 할 것이라며" 학생들은 천안의 문화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재능 기부를 부탁했다.
내년에 천안시 공무원 충원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미정이지만 “공무원이 되려면 봉사정신, 시민을 위한 희생정신"이 있어야 한다며,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기가 소속이 된 지역과 대학에 협조, 동조, 희생정신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구 시장 본인도 “국회의원에 도전 하라는 권유도 있었지만, 한길만 도전하여 당선이 되었다"며 목표의식을 갖고 젊은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기를 당부했다.
구 시장은 끝으로 천안시민이 함께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찾아가는 희망복지 ▶활력 있는 상생경제 ▶품격 높은 문화예술 ▶신뢰 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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