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의회 김선태 의원이 제180회 제2차 정례회 에서 자동제세동기 확충에 대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 의회 김선태 의원은 180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하여 “시민중심 행복천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안전에 관한 부분이 반드시 필요함을 발언을 하며, 국민소득이 증가 하면서 시민들의 삶이 향상되어 스포츠 등 여가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가고 있다" 천안은 생활체육에 가입이 되어 활동 단체만도 53개이고, 동호인 숫자도 63,888명에 이르는 스포츠 수부도시로 성장을 하였다.
그런데 “지난 11월에 열렸던 천안시 생활체육 한마당축제에 참여 했던 39세의 한 시민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천안에서도 갑작스런 심장정지로 646명이 사망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천안시에는 자동제세동기가 54개 설치 되어 있지만, 이마저도 노후 된 것도 많이 있다"고 말하였다.
김 의원은 “우려스러운 것은 많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는 장소에는 그 수가 많이 부족함을 역설하며, 한 생명이 살고 죽는 생사의 문제와 직결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 대안으로 “순차적 예산 편성, 대한적십자사 등 유관단체와의 협력, 각 가정 1명씩 응급요원 양성 프로젝트, 등 을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일에 노력해 달라고" 발언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서비스야 말로 시민중심 행복천안을 향한 가장 최고의 행정서비스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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