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지난12월4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윤대웅 울진문화원장을 초청,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윤 원장은 이번 교양강좌에서 ‘울진의 얼’이라는 주제로 ‘울진의 전통문화, 역사, 문화재’ 등 울진의 얼과 정체성 대해 열띤 강연을 했으며 참석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윤대웅 원장은 울진군 출생으로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울진읍 자치센터 전통문화교실 강사 및 경상북도 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 중 이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올해 3월 25일 탐험가 최종열 대장 강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김미경 강사에 이은 세 번째 강연으로 2014년 지역주민을 위한 교양강좌를 마무리하였다. 한울원자력 본부 관계자는 “다가오는 2015년에는 지역주민의 문화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교양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울원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양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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