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이희평) 충남지식재산센터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IP) 활성화 방안 및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코자 「2014 충남 지식재산포럼」을 12월 5일(금)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개최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김영민 특허청장, 허승욱 충청남도부지사, 강익재 아산부시장, 이희평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및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지식재산포럼 김명신 회장의「지식재산의 활용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와 호서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지식재산 스타기업인 아모센스의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허승욱 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식재산은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밑천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충청남도가 지식재산 진흥을 위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김영민 특허청장은 ‘특허청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으며, 지역 포럼을 통해 중앙과 지역간 지식재산 정책 소통의 장으로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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