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서구을), 권선택 대전시장, 이서령 중구지역위원장, 박영순 대덕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해 구청장, 시구·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새정치연합은 이번 귀성인사 장소를 서대전역으로 결정해 향후 호남고속철도 경유의지를 다졌다.새정치연합은 정책홍보물을 통해 서대전역 KTX 노선 증편 등 후속대책 강구를 천명했다. 아울러 ▲충청권광역철도망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독려 ▲ 대전지하철 2호선 트램 공법 도입 및 친환경 교통망 구축 지원 ▲ 도청이전특별법을 활용한 원도심 르네상스(재생) 적극 추진 등을 역설했다.박 위원장은 “대전시당은 주마가편의 정신으로 산적한 지역현안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유능하고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대전의 수권정당으로 시민행복, 시민안전, 시민화합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설맞이 귀향인사 및 정책홍보물 배포
[대전=홍대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17일 오후 서대전역 일원에서 설맞이 귀향인사 및 정책홍보물 배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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