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이수빈기자]포항시가 올해 시민행복 구현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시설 조성에 32억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시는 올해 KTX개통과 연계해 북구 기북면 탑정리 일원의 비학산자연휴양림을 6월 중 조기 개장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포항시,비학산 자연휴양림.
또한 대송면 대각리 운제산 산림욕장(9.6ha)을 조성 중에 있으며, 흥해읍 오도리 사방기념공원 일원에도 특수산림생태복원사업(24ha)을 추진하고 있다고 이와 함께 송라면 중산리 일원 시유림에 산림이 지닌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하고, 내연산 건강특화구역과 연계한 치유센터, 치유숲길 등 ‘내연산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기본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다.
사진제공=포항시,비학산 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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