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대는 2월 27일 오전 11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노태천, 박재명, 이강승, 정연홍, 김능진, 이영신, 송영진, 배진한, 원창환, 김기현, 임선희, 이태원, 김원식, 유성은 교수, 정영진, 이흥호, 이해심 교수에 대한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정상철 총장은 이날 “충남대학교가 대한민국 최고의 국립대학교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 100대 대학의 꿈 실현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원천은 바로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교수님들께서 이 자리를 떠나시더라도 충남대학교의 학풍, 수십만명의 졸업생, 그리고 학문적 성과는 남겨지고 또 발전하여 새로운 역사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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