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상북도립외동공공도서관(이하 외동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2012년에 이어 올해 새로이 선정되었다.
사진제공=경주시,외동도서관.
2007년부터 시작된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를 찾아가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안정적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며 도서관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외동도서관 정석윤 관장은 “이번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으로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경주시,외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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