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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약선으로 내 몸을 깨우자

[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코리아테라푸드(KOTERA)는 3월13일(금) 보문에 위치한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 전통조리실습실에서 차은정 박사와 함께하는 경주시민 무지개 건강밥상 무료체험 을 실시하였다.

사진제종=경주시민 무지개 건강밥상 무료 체험 (기념촬영).

이 날 행사는 ㈜코리아테라푸드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가 주관하여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내 몸에 약이 되는 음식이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금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장 차은정 박사는 신라시대부터 전해내려 온 약선음식(약이 되는 음식)이 한국음식문화의 뿌리였음을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보급함으로써 그 우수함과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그 뜻을 나누고자 실시하게 되었다며 매월 둘째주 금요일 본 행사를 정기적으로 열어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음식문화 체험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전통음식문화해설사들의 당귀홍화오징어전 요리 시연과 함께 약선요리 만들기 체험을 한 경주시민들은 전통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직접 약선요리를 배우고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사진제종=경주시민 무지개 건강밥상 무료 체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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