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청소년문화의집

[영주타임뉴스]황광진= 영주시에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재능 개발을 위하여 “두드림북 초급"과정과 “즐거운 노래교실"을 영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운영한다 “두드림북 초급"과정은 2015년 4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5개월간 매주 토요일 10시~12시 청소년문화의집 댄스연습실에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또한 “즐거운 노래교실"은 2015년 4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8개월간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초등2~5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음악재능 기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드림북 초급 과정"의 모집기간은 2015년 3월 1일에서 3월 31일까지이고, “즐거운 노래교실"은 2015년 3월 9일에서 4월 10일까지이며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http://www.yjyc.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평소 두드림북에 관심이 많고 학업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보내고 싶은 관내 초등5~6학년/중1~2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필요한 두드림북은 문화의집에서 제공하므로 간편한 복장으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다. “즐거운 노래교실" 모집대상은 노래를 좋아하는 초등2~5학년 학생 20명과 자기악기를 소지하고 연주가 가능한 초등2~5학년 학생 10명(피아노 1, 바이올린 4 첼로 2, 플롯 2, 장구 1)이다.두드림북 프로그램 운영은 청소년들이 두드림을 통해 우리 국악의 가락을 이해하고 집단연주 과정에서 협동심을 배워가는 데 많은도움을 줄 것이며, 음악재능기부 강사는 이태리밀라노 음악대학원을 졸업하고 안동MBC 영주어린이 합창단 지휘자이신 유영재 선생님이다.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운영되는 음악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개발하여 건전한 청소년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