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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안전 통합관제센터가 지킵니다.

[경산타임뉴스]황광진= 경산시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가 경산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모니터링요원 류숙희씨(53,여)는 3월 12일 0시경 공원 벤치에 시민이 두고 간 지갑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지갑이 주인에게 무사히 돌아가게 하였다.

이에 이상현 경산경찰서장은 지난 23일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류숙희 모니터링요원에게 지갑 같은 아주 작은 물건을 세심하게 관재하여 찾아 주는것에 대해 그 노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감사장을 전달하고 모니터링 요원들을 격려했다.

경산시 통합관재센터는 2014년 2월 개소 후 현행범 검거, 안전 및 생명보호, 어린이 안전 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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