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똥돼지와 왕방귀’는 주인공 똥돼지가 큰 방귀 때문에 멍멍이와 호랑이에게 따돌림를 당하여 급기야 마을에서 쫒겨나게 되는데 어느날 나타난 사냥꾼으로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하고 다시 사이좋게 지낸다는 이야기로 학교폭력이 친구들을 많이 힘들고 아프게 할 수 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김연교 교장은 “대부분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강의 중심으로 이루어져 아동들이 지루해하고 어려운데 짧은 시간 인형극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주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남산초 학생들이 친구간에 서로 배려하고 학교폭력의 피해를 깨달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남산초학교폭력인형극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