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창조경제 롤 모델 중 지방자치단체 창조경영 부문에 창조적 혁신과 노력으로 창조경제를 이끌어가는 CEO로 미래지향적인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곽용환 군수는 그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력 넘치는 대가야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대가야문화누리 조성과 기업체 유치 및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고용증대 확대로 일자리 창출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 지난해에는 미국, 중국 등과 청소년 국제교류와 세계적인 바이올린도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문화·경제 통상교류 및 증대강화를 위한 MOU체결로 창조경제 파트너십을 이끌어낸 성과를 거양했다.곽용환 군수는“군정의 주인은 군민"이라며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방자치의 근본이념 실현을 위해 군정 전반에 거쳐 지난 33년간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격의 없는 소통과 폭 넓은 의견 수렴을 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곽 군수는 “창조경영은 목적달성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인 만큼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복을 여는 대가야 고령 건설에 혼 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군은 지난해 크고 작은 대외 수상을 20개 분야에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2013년도 사회책임경영리더상, 2014년도에는 전국지역신문협회 행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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