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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경찰서 ‘아동안전수호천사’ 간담회 개최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경찰서(양영석) 여성청소년계에서는 4월 14일 영덕우체국 회의실에서 영덕우체국 집배원 15명에 대해 찾아가는 ‘아동안전수호천사’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설명=영덕경찰서 ‘아동안전수호천사’ 간담회 개최.

‘아동안전수호천사’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리감 있는 신뢰사업장의 배달사원을 위촉하는데, 외근 업무 중 위험에 처한 아동을 보호하고 범죄 신고 활동을 한다.

이날, 집배원 업무 중 ‘아동안전수호천사’활동 시 어려움이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폭력 등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요령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 발견 시 연락이 가능토록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영덕지역 ‘아동안전수호천사’는 총 35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관내 각종 범죄신고 및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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