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타임뉴스 편집부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는 16일 덕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덕신고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및 교사, 경찰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을 상대로사랑의 붕어빵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벤트는, 교사 및 경찰관이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학생들에게무료 제공하여 따뜻한 붕어빵 만큼이나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입시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어 만져주기 위함이다.
같이 참여한 덕신고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 A군(17)은, “학업에 지친 친구들을 위한 선생님과 경찰분들의 마음이 더해져 맛도최고! 사랑도 듬뿍! 세상 어디에도 없는 붕어빵이 만들어 진 것 같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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