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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계화경작로 및 농로 확·포장사업 추진

【홍성 = 타임뉴스 편집부】홍성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농업경쟁력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11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계화경작로 및 농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읍·면 및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하여 조기에 대상지 조사 및 선정, 실시설계를 마무리하였고, 홍성읍 고암·신성지구 외 16개지구 8.3㎞에 대해 지난달 27일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총 대상구간 691㎞ 중 424㎞가 완료되어 61.4%의 실적을 보이게 된다.

군은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 생활기반 및 편익시설·복지시설 등을 위한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어업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작지 내 농산물 운반차량 통행편의 제공 및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에 따라 농업경쟁력 제고는 물론 농촌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농민들이 영농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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