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춤을 소재로 한 넌버벌(말이 없는) 형식의 댄스뮤지컬로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공감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속에 힙합과 째즈,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을 유쾌하게 배합시킨 뮤지컬이다.
특히 2004년 10월 이후 전국 70여개 도시 초청공연과 LA,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 등 전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4,000여회 이상 공연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수준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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