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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중앙도서관, 6월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정보교육원 중앙도서관(관장 김영성)은 6월 신방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음악을 통해 바라본 우리사회’라는 주제로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연을 준비했다.

강연은 6월 3일(수), 10일(수), 12일(금), 19일(금), 26일(금) 각각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주화준 단국대학교 생활음악과 교수, 홍순달 서울솔리스트오케스트라 단장을 초청해 ‘음악을 통해 바라본 우리사회’라는 주제로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화준 교수은 버클리 음대에서 학사를 취득하고, 북텍사스 대학에서 석사를 받았으며 현재 단국대에서 생활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재즈드러머로서의 개인 활동도 하고 있다.

홍순달 단장은 경희대에서 퍼모밍아트학 석사를 취득하고 서울솔리스트오케스트라에서 단장을 맡고 있으며 재즈색소폰과 관련한 다양한 음반활동과 홍순달 쿼텟 활동을 하고 있다.

주화준 교수는 6월 3일(수)과 10일(수) 각 오후 2시에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전통가요(트로트와 포크)’에 대해 강연하며 개화기 이후 대중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홍순달 단장은 6월 12일(금), 19일(금), 26일(금) 세차례에 걸쳐서 직접 연주를 통해 재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과 예술작품과 재즈의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줌으로써 재즈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예정이다.

6월 인문독서아카데미에 참여할 시민(청소년 및 성인)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cheonan.go.kr)를 통해 6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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