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표 이만희)은 5월 25일 전세계적인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청년평화걷기 행사는 국내 전역에서 전개되는데 청주에서는 상당구 북문로 청소년 광장 및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청년 7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네팔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한 모금행사도 함께 이뤄져 평화를 향한 발걸음을 확실히 뗐다.
△HWPL은 어떤 단체인가
HWPL은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후손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이만희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세계적인 평화단체다. HWPL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 △지구촌 분쟁원인인 종교가 평화를 위해 하나 돼야 한다는 종교대통합을 주창해왔다.
HWPL에는 70여명의 전·현직 대통령과 200여명의 대법관들, 주요 종교지도자들이 자문위원 및 홍보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 세계 170개국과 교류하고 있으며 산하에 전 세계 92개국 419개 단체를 두고 있는 국제청년평화그룹(IPYG)과 35개국 163개 단체를 두고 있는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속해있다. HWPL은 전쟁의 일차 피해자인 청년들은 국제청년평화그룹에서 활동하고, 세계여성평화그룹에서는 여성들이 자녀를 전쟁으로부터 지키려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5월 25일, 전세계 어떻게 기념했나
5월 25일은 HWPL의 이만희 대표가 ‘세계평화선언문’을 세계 최초로 선포한 의미 있는 날이다. 선언문은 지난 2013년 5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발표됐으며 당시 현장에는 130개국 청년 3만 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전세계에서 HWPL의 활동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5월 25일에 맞춰 국제적인 행사들이 기획됐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는 5월 25일 국제청년평화걷기대회 행사에 맞춰 평화협정 기념비 제막식이 열렸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바포켕 왕국에서는 5월 25일을 ‘HWPL의 날’ 제정하고 평화기념비 제막했다. 전세계에서 5월 25일을 기념해 평화를 향한 갈망을 걷기행사를 통해 표출했다.
△획기적인 평화운동가 이만희 대표
이처럼 획기적인 평화운동에 대해 전세계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지난 해 1월 24일에는 아시아 최대 유혈분쟁지역인 필리핀 민다나오의 가톨릭-이슬람 40년 분쟁을 종식시키며, 국제사회로부터 ‘실질적으로 평화를 이루는 인물’로 주목받았다.
이만희 대표는 85세의 고령임에도 2012년부터 지난 3년 여간 총 17차에 걸쳐 약 70개국을 방문해 각국 정상과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루는 일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해왔다.
지난해 9월에는 HWPL이 주최한 종교대통합을 위한 만국회의와 평화협약식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20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기도 했다. 4000여명의 종교지도자들이 서로의 신념을 앞세우지 않고 평화를 이루자는 HWPL의 제안해 동의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종교지도자들이 평화협약서에 서명했다. 가장 큰 규모의 평화협약식이었다. 미국 워싱턴 D.C.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에서는 만국회의 평화협약식이 이뤄진 9월 18일을 ‘HWPL의 날’로 공식 선언하는 등 그 감동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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