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조달청(청장 김상규)은 금주(6월 1일~6월5일)에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조달사무소 수요 ‘서울마포우체국 건립공사‘ 등 47건, 1,015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금주 집행되는 입찰은 ‘대장경 기록문화 테마파크 조성사업’ 등 집행건수의 약 98%(46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서 전체의 약 54%인 548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39건, 517억원이며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하여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7건, 87억원(이 중 31억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서울특별시 437억원, 강원도 134억원, 충청북도 111억원, 경상남도 92억원, 경기도 75억원 그 밖의 지역이 166억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40%(410억원)가 대형공사로서 410억원 상당의 우정사업본부 우정조달사업소 수요 ‘서울마포우체국 건립공사’가 설계·시공일괄입찰(턴키)로 집행될 예정이다.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595억 원) 및 수의계약(10억 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조달청, 우정사업본부 수요 ‘서울마포우체국 건립공사’ 등 총 1,015억원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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