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중구청장,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 중심도시 강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29일 대흥동 소재 종합문화복지관에서 사회통합 지역리더 양성을 위해 ‘제8기 뿌리아카데미’를 개강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특강을 통해 중구가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 중심도시 건설, 중교로 조성사업 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평생교육 강좌로 잠재능력 개발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지역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제8기 뿌리아카데미’는 29일 개강하여 7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 행복을 부르는 명리학 ▲ 여러분도 작명박사(성명학) ▲ 경락경혈지압으로 내건강 지키기 ▲ 건강주치의! 우리 산과 들의 약초 이야기 ▲ 행복한 가족의 대화법 ▲ 쉽게 배우면서 치매 예방하는 꽃 누루미 등 다양한 교과과정으로 진행된다. 중구의 뿌리아카데미는 2011년부터 시작하여 인문학,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교육하여 그동안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강좌 수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수강만족도 93.55%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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