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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비상대책회의

[타임뉴스=김민규]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7일 새벽 4시40분경 미국 폭스사와 관련된 주요 업무를 뒤로 하고 귀국해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메르스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각 부처별 보고를 받고 난 후 '모든 것이 시민의 안전중심으로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며 우리지역에서 발생환자는 없지만 인근 시 서울 등 관리대상을 접촉한 대상자 명단을 신속하게 확보해서 사전에 선제적인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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