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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대청병원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가 되길”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오수정 대청병원 원장에게 “이번 메스로 사태로 인해 대청병원에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권선택 대전시장은 12일 오후 군 의료진과 대청병원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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