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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서, 주안역지구대 112 허위신고 근절 캠페인

[타임뉴스=김민규]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안영수) 주안역지구대는 12일 주안역 2030거리에서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20명과 함께 112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112허위신고 및 장난전화로 인해 정작 위험에 처한 시민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전달하며 112허위신고 근절에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권점문 주안역지구대장은 “112는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소중한 수단"이라며, “허위신고 근절은 우리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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