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문재인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위로 방문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5-06-15 20:01:07 대전 [대전=홍대인 기자] 15일 오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권선택 대전시장의 항소심이 진행중인 대전고등법원을 방문해 권선택 대전시장을 위로했다. 이날 문재인 대표는 “형사소송의 정의는 절차적 정의가 핵심"이라며 “적법한 절차를 벗어나서 수집한 증거는 유조의 증거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이 압수수색을 하면서 발부된 영장에 대상으로 되어있지 않은 문건을 가져갔고, 그 문건을 증거로 기소를 한 것"이라며 수사의 부당함을 재차 강조했다. 문 대표는 “처음부터 부당한 수사였고 1심 판결은 그 점을 간과 했다"며 “항소심에서는 공정한 판결로 부당함을 바로잡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나무호' 피격 확인에 호르무즈 파병론 급물살... 정부 "모든 방안 검토" 2026.05.10 주한 이란대사, '韓 선박 피격' 조사 결과에 침묵... "사고 관련 일반적 논의만" 2026.05.10 타격 발표에도 HMM '신중 모드'... 선박 수리비에 기회비용 손실까지 '산 넘어 산' 2026.05.10 국힘, '나무호' 타격 발표에 정부 맹비난... "국가 주권 침해, 단호히 대응하라" 2026.05.10 [정치평론 15보]강철민 반전...3대 아킬레스 “폭력 계보‧정치 무고‧가세로 탈당” 청산만이... 2026.05.1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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