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의심증상으로 수원의료원에 격리 검사 중인 검단탑병원 근무 간호사에 대한 3차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앞서 오전에 실시한 2차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확인된 바 있으며 해당 간호사는 초기의 발열,두통,설사 등의 증세가 상당부분 완화된 상태입니다.
다만 의료원에서는 상태가 악화되거나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48시간 후에 재검사를 할 수 있다는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따라서 관련기관에서는 환자의 예후상태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인 판단이 있을 것입니다만, 검단탑병원에 대한 우려는 덜어도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6.17일 현재 서구에는 메르스 확진 환자는 없으며 자가 격리자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메르스에 대한 염려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해와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구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