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민규] 인천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 천주교 경찰교우회에서는, 지난 14일(일요일) 동춘동 성당을 방문하여 미사에 참석하는 교우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금융사기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날 홍보활동은 시민들이 쉽게 피해당할 수 있는 사이버 금융사기 예방 전단지를 제작, 배부하며 예방 요령들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사에 참석한 한 교우는 “경찰관이 휴일에도 시민들의 사이버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고생한다며,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예방요령을 꼭 숙지해야겠다"는 반응이었다.
이과 관련 인천남동서 이성형 서장은 “사이버 범죄에 모든 시민들이 노출되어 있어 피해자가 증가하고 있기에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피해방지를 위해 홍보 할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관내 시민들에게 맞춤형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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