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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어렵고 힘든 시기, 극복하고 이겨냅시다!”

[대전=홍대인 기자] “다산의 ‘목민관은 병자를 구호하고, 재난 구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교훈 삼아,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공직자로서 기본적인 자세를 잊지 마시고, 구민 본위의 행정으로 본연의 업무에도 누수가 없도록,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냅시다!"

이는 6월 18일 목요일 아침, 장종태 서구청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다.

장종태 청장은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 애민6조를 인용하며, 메르스 사태로 늦은 밤까지 연일 고생하는 서구청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에 장 청장은 “우리의 상황이 어렵고 힘들다는 것과 50만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중앙정부 장 차관이 방문 시 그 노고를 인정"하였으며, “구민들도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우리의 노력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잊지 않기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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